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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국가 AI컴퓨팅센터 유치 확정…삼성SDS 컨소시엄 최종 선정
2026. 5. 13. 오후 2:32

AI 요약
전남 영암·해남 솔라시도가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 부지로 확정되며 전남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업에서 솔라시도 입지를 제안한 삼성SDS 컨소시엄이 최종 참여자로 확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컨소시엄에는 삼성SDS, 네이버클라우드, 삼성물산, 카카오, 삼성전자, 케이티, 클러쉬, 전남도,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등이 참여했으며 초거대 AI 연산을 위한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구축과 안정적 운영 능력을 입증해 선정됐다. 센터는 2028년까지 GPU 1만5000장, 2030년까지 5만장을 확보해 운영하고 실시설계 수립과 SPC 설립을 거쳐 7월께 착공해 2028년 하반기 본격 가동을 목표로 하며 출자금 4000억원, 2030년까지 총 2조465억원이 투입돼 약 6조4000억원의 경제 유발 효과와 약 1만9500명의 고용 창출을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