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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국가 AI컴퓨팅센터 부지 확정...AI 산업 대전환 시동
2026. 5. 14. 오전 10:52
AI 요약
전남도는 솔라시도를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 부지로 확정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건립 사업에서 삼성SDS 컨소시엄(삼성SDS㈜, 네이버클라우드㈜, 삼성물산㈜, 카카오㈜, 삼성전자㈜, ㈜케이티, ㈜클러쉬, 전라남도,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이 최종 참여자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습니다. 국가 AI컴퓨팅센터는 AI 연구·개발과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집적·운영하며 오는 2028년까지 1만 5천 장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확보하고 2030년까지 5만 장을 운영할 계획이며 설계 작업과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이 진행 중이고 7월 착공해 2028년 하반기 본격 가동될 예정입니다. 출자금만 4천억 원이며 오는 2030년까지 2조 4천6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고 솔라시도 일대에 관련 기업 입주와 전문 인력 유입이 가속화되며 약 6조 4천억 원의 경제 유발 효과와 1조 5천억 원의 부가가치 창출, 1만 9천500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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