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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 솔라시도, 국가 인공지능컴퓨팅센터 최종 입지 확정
2026. 5. 13. 오후 2:21

AI 요약
전남 해남 솔라시도가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 부지로 확정돼 삼성SDS를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네이버클라우드·삼성물산·카카오·삼성전자·케이티·클러쉬·전남도·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이 최종 참여자로 선정됐습니다. 정부와 컨소시엄은 7월 착공해 2028년 하반기부터 가동을 시작하며 출자금 4000억원을 포함해 2030년까지 총 2조4065억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사업은 그래픽처리장치(GPU) 1만5000천장을 확보해 2030년까지 5만장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며 전남도는 6조4000억원의 경제 유발 효과와 1조5000억원의 부가가치, 1만9500명의 고용 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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