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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블랙스톤, 7.5조 AI클라우드 합작사 추진…"엔비디아 정조준"
2026. 5. 19. 오전 9:58
AI 요약
구글이 블랙스톤과 손잡고 구글의 AI 반도체 TPU를 활용하는 미국 내 AI 전용 클라우드 합작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며, 블랙스톤은 약 50억 달러(약 7조5000억 원)를 출자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고 WSJ가 18일 보도했습니다. 합작사는 구글이 TPU와 소프트웨어·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벤저민 트레이너 슬로스가 CEO를 맡아 코어위브 등 엔비디아 중심 경쟁사와 경쟁하며 일부 건설 중인 시설을 포함한 데이터센터 자산을 확보해 2027년까지 약 500㎿ 규모 AI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WSJ는 이번 프로젝트를 구글 TPU의 본격적인 상업화 시도로 평가했으며, 구글은 앤트로픽에 약 100만개의 TPU 접근권을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고 메타 플랫폼과도 협력 관계를 맺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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