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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AI 인프라 핵심 플레이어 될까…지지부진 주가도 반등?
2026. 4. 11. 오전 8:00

AI 요약
브로드컴은 알파벳과 차세대 텐서처리장치(TPU) 기반 AI 인프라에 대해 2031년까지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에는 AI 데이터센터 랙에 탑재되는 네트워킹 부품까지 포함되는 구조라고 밝혀졌습니다. 이번 계약은 알파벳-브로드컴-앤트로픽 구조를 형성하며 앤트로픽은 2027년부터 약 3.5기가와트 규모의 TPU 기반 컴퓨팅 자원을 사용하게 된다고 확인했고, 계약 발표 직후 브로드컴 주가는 6%대 상승했으며 9일 종가 기준 354.91달러로 연초 대비 2.55%, 최근 1년간 100% 넘게 상승했습니다. 브로드컴은 2026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193억1000만달러(전년 대비 29% 증가), AI 매출이 84억달러(전년 대비 106% 증가)를 기록했으며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220억달러는 블룸버그 컨센서스를 7% 상회했고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목표주가 525달러와 500달러를 제시했습니다.


](https://i3n.news1.kr/system/photos/2025/10/3/7530414/hig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