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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마카오 경제 성장률 호조세…AI·관광 수요 증가 영향
2026. 5. 31. 오전 12:00

AI 요약
홍콩의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은 5.9%로 전분기 4%보다 1.9%포인트 상승해 2021년 2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홍콩 정부는 AI 관련 데이터센터·반도체 설비 등 AI 인프라 투자와 관광 회복을 주요 성장 동력으로 꼽았습니다. 전기기계 및 부품 수출·수입은 각각 984억6000만 달러·995억2000만 달러로 1위를 차지했고, 3월 방문객은 약 435만 명(+14%), 3월 소매판매액은 약 43억3000만 달러(+12.8%)로 11개월 연속 증가했습니다. 마카오의 1분기 GDP는 약 134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했으나 2019년 1분기 대비 90.3% 수준에 불과하고, 서비스 수출은 12.8% 증가했으며 카지노 사업 총수입은 약 81억6000만 달러(+14.3%), 방문객은 1분기 1121만 명(+13.7%)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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