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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지출 4조弗로 커질 것…CPU·로봇도 집중"
2026. 5. 21. 오후 5:33

AI 요약
콜렛 크레스 엔비디아 CFO는 20일 2027회계연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인프라 투자가 2030년까지 연 3조~4조달러로 커질 것이라고 밝혔으며 MS·구글·아마존·메타 등 주요 4개사는 올해 약 7000억달러를 투자하고 있고 4년 뒤엔 5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습니다. 엔비디아의 1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은 750억달러로 전년 대비 92% 증가했고 네트워킹 매출은 150억달러로 전년 대비 3배 늘었으며 자사 CPU 베라의 올해 매출을 200억달러로 예상하면서 CPU를 차세대 매출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엔비디아의 1분기 누적 구매약정은 전 분기 대비 25% 늘어난 1190억달러이고 잉여현금흐름은 486억달러로 증가해 주주 환원 정책을 확대하기로 했으며 이 같은 전망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에도 연동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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