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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엔비디아 시총 턱밑 추격..."AI 풀스택이 최고 무기"
2026. 5. 11. 오후 3:37

AI 요약
CNBC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시간 외 거래에서 구글의 시가총액이 한때 엔비디아를 넘었고 이는 구글과 앤트로픽의 2000억달러(약 295조원) 클라우드 계약 보도 직후였으며 이후 구글은 시총 4조8000억달러, 엔비디아는 5조2000억달러를 기록했지만 지난해 10월 말과 비교하면 양사의 격차는 크게 줄었습니다. 월가와 애널리스트들은 구글이 칩(TPU), AI 모델(제미나이·딥마인드), 클라우드, 유튜브, 검색·안드로이드 생태계 등 이른바 AI '풀스택'을 보유해 TPU가 엔비디아 GPU의 대안이 될 가능성이 있고 TPU 기반 인프라에서 2026년 30억달러, 2027년 250억달러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일부 애널리스트는 구글 클라우드 계약 잔고가 앤트로픽 같은 특정 AI 기업에 집중되는 점을 우려했으나 대체로 구글의 구조적 경쟁 우위가 쉽게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