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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글로벌 AI 연산능력 23% 점유...자체 칩 TPU 앞세웠다
2026. 4. 8. 오후 3:13
AI 요약
미국 비영리 연구소 에포크 AI는 6일(현지 시각) 공개한 ‘AI 칩 보유자 탐색기’에서 작년 4분기 기준 글로벌 AI 칩을 엔비디아 H100 기준으로 환산하면 총 2130만개이며, 구글이 500만개로 전체의 23%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고 발표했습니다. 구글 보유 칩 500만개 중 380만개는 자체 칩인 TPU였고, 구글은 TPU와 AI 모델 제미나이로 칩-클라우드-모델 전 생태계를 내재화한 유일한 기업으로 분석된 반면 마이크로소프트(340만), 아마존(250만), 메타(230만) 등은 주로 엔비디아 칩을 사용했으며 중국 기업들의 보유량은 110만개(전체 5%)로 그중 약 64%가 화웨이의 어센드 칩이었고 이는 미국의 대중 첨단 AI 칩 수출 규제 영향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