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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구글의 차세대 AI 칩 생산 합의에 시간외 주가 3%↑
2026. 4. 7. 오전 7:50

AI 요약
브로드컴은 6일(현지시간) 구글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칩을 생산하기로 합의하고 앤트로픽과의 계약을 확장해 앤트로픽이 구글의 AI 프로세서를 활용해 약 3.5GW 규모의 컴퓨팅 용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브로드컴은 정규장에서 약보합으로 마감했으나 시간외거래에서 한때 주가가 3% 올랐고, 지난달 실적발표에서 CEO 혹 탄은 앤트로픽이 2026년 1GW 규모의 TPU 컴퓨팅 용량을 확보했으며 2027년에는 3GW 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고, 미즈호증권의 비제이 라케시 애널리스트는 브로드컴이 앤트로픽으로부터 2026년에 210억 달러, 2027년에 420억 달러의 AI 매출을 올릴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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