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마벨, 구글과 AI칩 개발 소식에 급등…경쟁사 브로드컴은 하락
2026. 4. 21. 오전 8:31

AI 요약
반도체 설계업체 마벨 테크놀로지가 구글과 새로운 인공지능(AI) 칩 2종의 개발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로 20일(미국 현지시각) 주가가 전일보다 8.15달러(5.83%) 상승한 147.84달러에 마감했고 시간외거래에서도 2.39% 추가 상승해 151.38달러에 거래됐습니다. IT 전문 매체 디 인포메이션은 두 칩 중 하나는 구글의 텐서처리장치(TPU)와 연동되도록 설계된 메모리 처리 장치이고 다른 하나는 AI 모델 실행에 특화한 새로운 TPU라고 보도했으며 양사는 메모리 처리 장치 설계를 이르면 내년까지 마무리한 뒤 시험 생산에 들어간다는 일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반면 경쟁사 브로드컴의 주가는 6.91달러(1.70%) 하락한 399.63달러에 마쳤고 구글의 마벨과의 협력 소식이 브로드컴의 독점적 지위 약화 우려를 불러일으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