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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가 대만 만들었듯…딥엑스, 韓 '피지컬 AI' 반도체 산업 선도"
2026. 4. 14. 오후 3:12
AI 요약
김녹원 딥엑스 대표는 TSMC가 지금의 대만을 만들어낸 것처럼 딥엑스가 대한민국의 피지컬 AI 반도체 산업을 키우겠다고 밝히며 칩과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통해 온디바이스 피지컬 AI 시대를 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딥엑스는 지난해 양산한 NPU 기반 AI 칩 DX-M1이 평균 소비전력 2~3W로 GPU 대비 전력 효율이 약 20배 높고 가격은 GPU의 1/10 수준이며 삼성 파운드리 협업으로 90% 이상의 양산 수율을 확보해 중국 바이두 초기 물량 약 4만개 수주 등 양산 7개월 만에 8개국·8개 산업에서 약 30건의 구매주문을 확보했고, PO가 실제 양산으로 이어지면 규모는 약 660만달러라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2027년 양산을 목표로 삼성 파운드리 2나노 공정을 적용한 차세대 DX-M2로 5W 미만·최대 80TOPS 성능을 구현하겠으며, 올해 매출 목표는 대략 4000만달러(약 592억원)이고 제품 매출로 2500만달러(약 370억원)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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