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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스냅드래곤 C로 저가 노트북에도 AI·고효율·장시간 배터리 구현
2026. 5. 29. 오후 4:36

AI 요약
퀄컴 테크날러지스가 신규 보급형 PC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C 플랫폼(Snapdragon C Platform)'을 공개했으며 학생, 일반 가정 사용자, 소규모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최신 개인 컴퓨팅 경험을 보다 쉽게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약 300달러 가격대의 노트북에서 반응성 높은 성능과 저발열·저소음, 긴 배터리 사용 시간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NPU를 탑재해 AI 기능을 지원하고 웹 브라우징, 영상 스트리밍, 생산성 작업, 화상 통화 등 일상적 작업을 안정적으로 처리합니다. 스냅드래곤 C 플랫폼 기반 시스템은 올해 하반기 에이서, HP, 레노버 등 주요 OEM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케다르 콘답 수석 부사장은 이 플랫폼이 가성비 중심의 컴퓨팅, 긴 배터리 수명, AI 기능, 뛰어난 반응성, 저발열·저소음 기기를 결합해 플랫폼 선택의 폭을 넓히고 더 많은 사용자가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최신 컴퓨팅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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