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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INTC.O), 2026년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데이터센터·AI 수요가 견인
2026. 4. 24. 오전 7:58

AI 요약
인텔이 데이터센터와 파운드리 사업의 강한 수요로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136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 0.29달러로 월가 예상치(0.01달러)를 크게 상회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GAAP 기준으로는 구조조정 및 기타 비용 40억7천만 달러(주로 모빌아이 사업부의 영업권 손상)가 반영되며 주당 0.73달러의 손실을 기록했고, 사업부별로는 데이터센터·AI 매출 51억 달러(22% 증가), 파운드리 54억 달러(16% 증가), 클라이언트 컴퓨팅 77억 달러(1%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인텔은 2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138억~148억 달러로 제시했으며 Xeon 6의 엔비디아 DGX Rubin NVL8 채택, 구글과의 다년 협력, 스페이스X·xAI·테슬라의 테라팹 합류, 아일랜드 팹 34 지분 49% 재매입 등을 발표했고 분기 말 직원 수는 약 8만3,200명, 주가는 장중 2.31% 상승 마감 후 장외에서 19% 이상 급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