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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AI 확장 위해 사상 첫 명퇴 프로그램 시행...메타, 10% 감축안 발표
2026. 4. 24. 오후 1:59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AI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 속에서 창사 이래 처음으로 미국 내 직원의 약 7%를 대상으로 자발적 퇴직(명예퇴직)을 제안했으며, 이는 미국 인력 12만5000명 중 8000명 이상이 대상이고 근속 연수와 나이를 합산해 70 이상인 시니어 디렉터급 이하 직원이 포함됩니다. 이번 조치는 MS가 올해 1400억달러(약 207조원) 규모의 자본 지출로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인프라 확장에 막대한 투자를 진행하는 가운데 비용 부담과 효율화 필요성으로 인력 구조조정 및 인사·보상 체계(주식 보상을 현금 보너스와 분리, 관리자 보상 옵션을 9개에서 5개로 축소) 손질을 병행하는 일환이라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한편 메타도 전체 직원의 10%에 해당하는 약 8000명 감원안을 5월20일부터 적용하고 채용 예정이던 6000개 공석을 충원하지 않기로 했으며, 업계에서는 AI 투자 확대가 기업 구조와 고용 시장에 지속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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