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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51년 만 첫 자발적 퇴직…AI 전환 비용 '인력으로 흡수'
2026. 4. 24. 오전 4:05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인공지능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미국 내 일부 직원을 대상으로 자발적 퇴직(바이아웃)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밝혔으며, 창사 51년 만에 처음 시행되는 이 조치는 전체 미국 직원의 약 7%가 대상이 될 전망이고 지난해 1만 5000명 이상의 감원 결정에 따른 것입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근속연수와 나이를 합산해 70 이상인 시니어 디렉터급 이하 직원에게 적용되며 영업 인센티브 기반 보상 체계를 적용받는 직원은 제외되고, 대상 직원과 관리자들은 오는 5월 7일 구체적인 내용을 전달받게 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와 함께 주식 보상을 현금 보너스와 직접 연동하지 않도록 조정하여 관리자 재량을 확대하고 평가 절차를 단순화해 보상 선택지를 기존 9개에서 5개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