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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첫 ‘자발적 퇴직’ 도입…AI 투자 확대 속 인력 재편
2026. 4. 24. 오전 2:30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을 도입해 전체 인력의 약 7%를 대상으로, 나이와 근속연수를 합산한 점수가 70 이상인 장기 근속자들을 대상으로 미국 내 전체 직원 약 12만5000명 가운데 8000명 이상이 대상에 포함될 전망입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만5000명 이상 감원에 이은 후속 조치이며 회사는 오는 6월 종료되는 회계연도에 약 1400억달러 규모의 자본지출을 계획하고 그 상당 부분을 AI 인프라 구축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주가는 올해 들어 약 14% 하락했으며 회사는 오픈AI·앤트로픽 등 주요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센터를 확충하는 한편 자체 '프런티어 모델'을 아직 공개하지 못해 핵심 서비스의 상당 부분이 오픈AI 모델에 의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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