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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에 돈 쏟더니…MS 51년 만 첫 희망퇴직, 메타 8천명 감원
2026. 4. 24. 오전 11:44

AI 요약
MS와 메타 등 빅테크가 23일(현지 시간) 인공지능(AI) 투자 비용 부담으로 잇달아 감원을 발표했습니다. MS는 51년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내 인력 약 7%를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겠다고 밝혔고, 대상은 근속 연수와 나이 합산이 70세가 넘는 장기근속 직원으로 미국 내 직원 12만5000명 가운데 8000명 이상이 후보군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메타는 내달 전체 직원의 10%인 약 8000명을 감원하고 약 6000개 직책에 대한 채용을 중단하며 해고는 5월20일에 실시되고 대상자에게는 18개월 의료보험을 포함한 퇴직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한편 나이키는 전체 인력의 2%인 1400명, KPMG는 미국 감사 파트너의 약 10%를 각각 감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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