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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창사 이래 첫 '자발적 퇴직'...AI 투자 확대 속 '다이어트'
2026. 4. 24. 오전 4:45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MS)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을 도입해 전체 인력의 약 7%를 대상으로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나이와 근속연수를 합산한 점수가 70 이상인 장기 근속 직원으로, 미국 내 전체 직원 약 12만5천명 가운데 8천명 이상이 포함될 전망이며 이번 조치는 지난해 1만5천명 이상 감원에 이은 후속 조치입니다. MS는 오는 6월 종료되는 회계연도에 약 1천400억달러 규모의 자본지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상당 부분을 AI 인프라 구축에 투입할 예정으로 아마존·오라클·메타 등 다른 빅테크의 구조조정 흐름과 맞닿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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