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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AI 투자부담에 창사 이래 최대 명퇴"
2026. 4. 23. 오후 12:21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MS)가 AI 투자 부담으로 창사 이래 최초로 수천명대의 대규모 명예퇴직을 시행한다고 외신이 23일 보도했습니다. MS는 사내 메모로 미국 내 시니어 디렉터급 이하 직원 중 연령과 근속연수의 합이 70을 넘는 고참 인력을 대상으로 일회성 은퇴 프로그램을 공지했으며, 미국 인력의 약 7%가 대상에 해당한다고 전해졌습니다. MS의 핵심 AI 유료 상품인 365 코파일럿의 보급률은 MS 365 가입자 4억5천만명 중 약 3%에 그치고, 막대한 AI 인프라 투자 대비 수익 회수 속도가 시장 기대를 밑돌면서 주가는 올해 1∼3월 약 24% 급락했으며 MS는 이번 명예퇴직에 대해 공식 논평을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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