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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MS, AI 투자 확대 속 인력 재편 가속
2026. 4. 24. 오전 10:00

AI 요약
빅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를 본격화하면서 인력 구조 재편에 나서는 가운데 메타는 전체 직원의 약 10%에 해당하는 8000명을 내달부터 순차적으로 해고하고 수천 개의 공석도 채우지 않기로 했으며 이는 리얼리티랩스 등 일부 부문에서 진행된 감원에 이은 추가 구조조정입니다. 마크 주커버그는 2026년 전 세계인을 위한 개인 슈퍼인텔리전스 구현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메타의 비용은 전년 대비 40% 늘어난 351억달러(약 52조 357억 5000만원), 올해 자본지출은 1150억~1350억달러(170조 4875억원~200조 1375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내 일부 직원을 대상으로 근속연수와 나이를 합산해 70 이상인 직원들이 포함된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을 제안해 전체 미국 직원의 약 7%가 해당될 것으로 전해졌으며 두 기업의 선택은 AI 경쟁에 따른 투자 확대와 비용 구조 재편 필요성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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