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가 내 일자리 뺏는다' 현실로…빅테크발 감원 시작
2026. 4. 24. 오후 3:08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MS)는 51년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내 직원 12만5000명 가운데 근속 연수와 나이 합산이 70세가 넘는 장기근속 직원 약 7%(8000명 이상)를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메타는 전체 직원의 10%인 약 8000명을 내달 감원하고 약 6000개 직책의 채용을 중단하며, 해고는 5월20일 실시되고 대상자에게는 18개월 의료보험과 퇴직금이 지급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MS는 6월 종료되는 회계연도까지 1400억달러의 자본 지출을 약속했고 메타는 올해 자본 지출을 1350억달러로 설정했으며 FT는 AI발 감원 현상이 미국 노동 시장의 뉴노멀로 자리 잡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AI로 읽는 경제] ① AI는 일자리를 없애는가…진짜 전장은 '새로 생기는 시장'](https://img.newspim.com/news/2026/04/23/2604231444134300_940_tc.jpg)

![[AI發 구조조정 태평양의 온도 차] ‘칼바람’ 실리콘밸리 vs ‘총파업’ 대한민국](https://image.dnews.co.kr/photo/photo/2026/04/20/202604201143554460850-2-660920.jpg)



![[외신 이슈] AI가 일자리를 뺐는다고? 고용 시장에서 인간의 역할 재배치가 맞다](https://elec4.co.kr/media/commonfile/202604/07/3a2e916b67f464bf560a3b42c815cde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