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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2~5년내 실업률 30% 전망"…버라이즌 CEO의 경고
2026. 4. 20. 오전 9:05
AI 요약
버라이즌 최고경영자 댄 슐먼은 19일 월스트리트저널에 향후 2~5년 내 실업률이 20~30%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경고했고, 보스턴컨설팅그룹은 향후 2~3년 내 미국 일자리의 절반이 AI 영향권에 들어가 최대 15%는 사라질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미 스냅과 아마존 등 주요 기업들이 대규모 감원에 나섰고 버라이즌은 1만3000명 감원과 총 90억달러 규모 비용 절감을 추진하는 한편 슐먼은 2000만달러 규모의 직무 전환·재교육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AI의 영향에 대해서는 생산성 향상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는 의견과 변화 속도가 빠를 경우 노동시장 적응이 뒤처질 수 있다는 우려로 업계와 전문가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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