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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AI가 아직 일자리 빼앗진 않아"…빅테크 감원 속 선긋기
2026. 5. 12. 오전 12:01
AI 요약
백악관은 인공지능(AI)이 아직 실제 고용 감소를 초래했다는 증거는 없다고 선을 그었으며 케빈 해싯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11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현재 데이터상 AI 때문에 누군가 일자리를 잃고 있다는 징후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미국 정부는 AI가 향후 노동시장에 미칠 충격 가능성을 주시하며 대규모 태스크포스를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발언은 아마존·메타·오라클 등 빅테크의 대규모 감원과 블록의 2월 약 4000명 감원 사례 등 기업들이 AI 도입으로 업무 자동화와 생산성 향상을 이유로 인력 구조를 바꾸고 있다는 언급이 잇따르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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