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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CEO 아모데이 “신입 일자리 50% 사라질 수 있다”…AI 고용 충격 논쟁 확산
2026. 4. 25. 오후 1:46

AI 요약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파이낸셜타임스 인터뷰에서 향후 5년 내 초급 사무직의 약 50%가 자동화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AI로 인한 변화가 이미 시작됐고 기술에 대한 신뢰 확보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앤트로픽은 추론 능력이 크게 향상된 차세대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Claude Mythos)를 개발해 일부 기업과 기관에서 제한적으로 활용하고 있어 CEO 발언의 무게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런 아제모글루, 에릭 브린욜프슨, 데이비드 오터 등 일부 경제학자들은 변화가 더 느리고 불균등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반박하는 반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마이클 바 부의장은 일부 분야의 경력 초기 인력에 부정적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평가했고 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는 AI가 양극화를 심화한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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