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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일자리 줄인다" 英 기업 절반 우려…신입직 타격 집중
2026. 4. 20. 오전 11:04
AI 요약
영국 기업 경영진 절반 가량이 인공지능(AI)으로 인해 향후 일자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 조사는 액센츄어가 2월부터 3월까지 영국과 북아일랜드에서 근로자 2085명과 경영진 51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AI가 신입 직무 수요를 늘릴 것이라는 비중은 2년 전 40%에서 현재 15%로 급감했고, 신입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는 응답은 약 20%에서 40%에 가까운 수준으로 증가해 청년층(16~24세)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보도됐습니다. 근로자들은 업무 품질 향상을 위해 AI를 사용하는 반면 경영진은 비용 절감 수단으로 보는 경향이 강하고, 현재 영국 근로자의 약 20%가 생성형 AI를 매일 사용해 2년 전 대비 3배 수준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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