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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자리 뺏어간 AI가 혁명이라니”…졸업 축사에 폭발한 美대학생들
2026. 5. 18. 오후 3:33

AI 요약
미국 센트럴플로리다대(UCF) 졸업식에서 부동산 개발회사 타비스톡 임원 글로리아 콜필드는 AI의 부상은 차세대 산업혁명이라고 말하자 학생들이 야유를 보냈고, 당황한 표정으로 연설을 이어갔으나 야유와 환호가 반복됐습니다. 비슷한 경우로 전 구글 CEO 에릭 슈미트가 17일 애리조나대에서 AI 관련 발언을 했을 때도 야유를 받았고, 2025년 갤럽 여론조사에서는 15~34세 미국인 중 일자리를 구하기 좋은 시기라고 답한 비율이 43%로 3년 전 75%에서 크게 떨어졌습니다. 기사에서는 생성형 AI 확산으로 콘텐츠·디자인·게임·IT·엔터테인먼트 분야 중심으로 채용 축소 우려가 커지며 대학 졸업생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과 IT 비평가 브라이언 머천트의 AI가 주류 산업 생태계를 무너뜨리고 있다는 지적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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