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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이 먼저 흔들린다”…AI 10년, 일자리 지형 어떻게 바뀌나
2026. 5. 18. 오후 2:38
AI 요약
한국고용정보원이 발표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은 생성형 AI와 자동화 기술의 고도화로 문서 작성, 전표 처리, 자료 입력, 일정 관리, 고객 응대 등 규칙 기반 사무직 업무가 공장 생산직보다 먼저 대체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디자인·콘텐츠 영역에서도 단순 편집·보조 직무는 축소될 수 있으나 기획·연출·콘셉트 설계 등 판단·창의 역할의 중요성은 커질 것으로 전망됐고, 조사 대상 182개 직업 중 9개는 증가, 47개는 다소 증가, 114개는 현 수준 유지, 12개는 다소 감소, 감소로 분류된 직업은 없었습니다. 의료·돌봄·데이터 관련 직무는 고령화·만성질환 증가와 디지털 전환 등으로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되며, 고용정보원은 생성형 AI가 로봇·자율주행 등 피지컬 AI로 확장되면 블루칼라 직무까지 변화가 확대될 수 있고 일본에서는 약 20%가 사무직에서 현장직으로 전직한 사례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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