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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서 쏟아진 야유…"다 백수 될 것" 불안
2026. 5. 19. 오후 9:00
AI 요약
인간과 인공지능 로봇의 택배 분류 시합에서 사람이 근소하게 이겼지만 로봇은 10시간 내내 쉬지 않고 작업해 인간 대체에 대한 불안이 커졌습니다. 현지시간 15일 미 애리조나대학 졸업식에서 에릭 슈미트 전 구글 CEO의 AI 옹호 연설과 지난 8일 센트럴플로리다대 졸업식에서 글로리아 콜필드 임원의 AI 산업혁명 비유에 학생들이 대거 야유를 보냈습니다. 학생들의 불만은 메타 8천 명, 아마존 1만 6천 명 감원과 마이크로소프트 12만 명 조기퇴직 등 AI 관련 고용 감소와 연관되며 미국 여론조사에서는 AI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46%인 반면 긍정적 평가는 26%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