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로 읽는 경제] ① AI는 일자리를 없애는가…진짜 전장은 '새로 생기는 시장'
2026. 4. 24. 오전 5:30
![[AI로 읽는 경제] ① AI는 일자리를 없애는가…진짜 전장은 '새로 생기는 시장'](https://img.newspim.com/news/2026/04/23/2604231444134300_940_tc.jpg)
AI 요약
WEF는 2030년까지 전 세계 노동시장에서 1억7000만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기고 9200만개가 대체돼 순증 7800만개의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으며 국제노동기구(ILO)도 생성형 AI 영향은 대량 소멸보다 직무 재편과 변형에 가깝다고 봤습니다. AI는 비용 절감과 시장 창출을 동시에 하는 기술로, AI를 활용해 기존 산업의 비용 구조와 서비스 구조를 다시 설계하는 기업이 기술 보유 기업보다 더 큰 경쟁력을 갖게 됩니다. 한국은 제조·반도체 기반으로 AI 기회를 활용할 수 있지만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격차 심화가 위험입니다.
![[과학의 달 특집] AI는 우리를 대체할까 확장할까](https://www.sciencetimes.co.kr/jnrepo/upload/editor/202604/e9b97bdb789d4e11a9baa55dea4df0e8_1776124913478.jpg)


![중소기업 일자리 삼킨 AI…여성, 청년은 가장 먼저 흔들리는 노동시장 ‘약한 고리’ [플랫]](https://img.khan.co.kr/news/2026/04/24/news-p.v1.20260424.854804ea29b442278a6b615115fb75cf_P1.jpeg)


![[단독]신입 대신 AI···중소기업·여성·청년 먼저 삼킨 ‘일자리 위기’[딸깍, 노동④]](https://img.khan.co.kr/news/2026/04/23/news-p.v1.20260310.3ed6ea03f19c488889d8a6a04e1e1ecf_P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