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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일자리 삼킨 AI…여성, 청년은 가장 먼저 흔들리는 노동시장 ‘약한 고리’ [플랫]
2026. 4. 24. 오후 2:29
![중소기업 일자리 삼킨 AI…여성, 청년은 가장 먼저 흔들리는 노동시장 ‘약한 고리’ [플랫]](https://img.khan.co.kr/news/2026/04/24/news-p.v1.20260424.854804ea29b442278a6b615115fb75cf_P1.jpeg)
AI 요약
고용노동부의 고용 서비스 통합 플랫폼 고용24의 채용공고 788만1225건을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분석한 결과,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은 34개 직종의 채용공고는 2019년 7만2682건에서 2022년 10만4441건으로 증가했다가 지난해 4만5675건으로 3년 만에 56.3% 감소했습니다. 전체 채용공고도 2019년 84만723건에서 2022년 148만8715건으로 늘었다가 지난해 98만5044건으로 33.8% 줄었고, 34개 직종의 전체 비중은 2022년 7.02%에서 지난해 4.64%로 감소했습니다. 현장과 전문가들은 생성형 AI의 보급을 기점으로 한 채용 감소가 여성 중소기업 구직자, IT 업계 종사자, 경력 없는 청년 등 취약 계층에 타격을 줄 우려가 있다며 정부의 정책 개입과 노동과 AI의 공존 방안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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