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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만섭의 딥러닝]'쉬었음' 255만…AI시대 일자리 대책도 쉬고있나
2026. 4. 24. 오전 11:11
AI 요약
최근 등장한 인공지능(AI)은 텍스트·이미지·영상 생성뿐 아니라 코딩·분석·추론을 수행하고, 신체를 가진 '피지컬 AI'는 공장 자동화와 생산성 혁신을 이끌며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주가가 급등해 4차 산업혁명기에 들어섰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AI가 일자리를 감소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다보스포럼(2016)은 선진국에서 710만개 일자리가 사라지고 200만개 혁신형 직업이 생겨 궁극적으로 510만개가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고, 매체 분석에서 AI와 일자리의 상관성은 최대 1.0 중 0.88로 '강함'을 보였으며, 국가데이터처는 2024년 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이 255만5000명으로 2003년 통계 시작 이래 최대치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20대 중후반 '쉬었음 청년'은 20년 사이 2.6배 늘고 25~29세 취업자는 234만6000명으로 9년 만에 최저를 기록하는 등 청년실업이 심각하며, 전문가들은 약한 AI가 반복작업을, 강한 AI가 고차원 업무를 대체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노동시장 구조개혁과 AI 정책에 청년고용 대책 및 이익 분배 논의가 포함돼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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