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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 급증, AI 탓 아니었다"...의외의 원인
2026. 6. 2. 오전 7:57
AI 요약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팬데믹 이후 미국의 29세 미만 청년실업 급증이 인공지능 도입보다 원격근무 확산이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29세 미만 실업률은 2017∼2019년 평균 3.1%에서 2022∼2025년에는 3.7%로 상승했고, 원격근무 가능 직종에서 청년 실업률은 2017∼2019년에 견줘 2022∼2024년 평균 약 1%포인트 상승했으며 연구팀은 원격근무 확산이 전체 증가분의 약 64%를 설명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연구팀은 원격근무가 신규 직원 교육과 멘토링을 어렵게 해 기업이 경험이 적은 직원을 채용하는 것을 꺼리게 만들었다고 설명했으며, 청년 실업률 상승은 AI의 급속한 확산보다 앞서 나타났지만 생성형 AI 등은 향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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