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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구 대비 AI 특허 수 세계 1위’ 기록했다”
2026. 4. 23. 오전 10:30
AI 요약
스탠퍼드대 인간중심AI연구소(Stanford HAI)의 '2026년 인공지능 지수 보고서'는 생성형 AI가 도입 3년 만에 인구 기준 53% 채택률에 도달했고 조사 대상 조직의 88%가 최소 1개 기능에서 AI를 활용하는 등 빠르게 확산됐으며 최상위 모델 간 성능 격차가 좁아지고 미국과 중국의 AI 모델 경쟁이 사실상 근접한 수준에 이르렀지만 기존 성능 평가 기준의 구별력이 약화되고 개발사의 정보 비공개로 정확한 비교·평가가 어려워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보고서는 AI 주권이 핵심 정책 원리로 부상한다고 지적하면서 한국이 2025년 국가 AI 법률을 제정한 국가 중 하나로 언급되고 인구 대비 AI 특허 수에서 세계 1위이며 2025년 주목할 만한 AI 모델 5개를 발표한 국가로도 거론되어 정책 대응과 기술혁신 양 측면에서 존재감을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연구개발의 산업 집중,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급망 편중, 전력·물 사용 증가, 교육 및 노동시장 변화, 안전성과 책임성 평가 체계의 미비를 주요 과제로 지적했습니다.

![[리더스포럼] 우리나라 AI 정책:1등을 목표로 전면 개편 필요](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13/news-p.v1.20260413.67798f04ae7447f19ad03b6e36aa22b5_P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