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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650억 달러 투자 유치, 오픈AI 기업가치 넘었다
2026. 6. 1. 오전 4:28

AI 요약
지난달 28일(현지 시각) 앤트로픽이 650억 달러(약 98조 원)를 유치해 기업가치는 9,650억 달러(약 1,440조 원)로 평가됐고, 이는 지난 2월 평가액 3,800억 달러의 2.5배 이상으로 피치북 자료에 따르면 기업가치 증가 속도가 역대 가장 빠른 수준이며 경쟁사 오픈AI(8,52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반도체 기업이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로 투자에 참여했으며 앤트로픽은 투자금을 AI 데이터센터와 컴퓨팅 인프라 확충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앤트로픽은 최신 모델 '클로드 오퍼스 4.8'을 공개하고 수주 내 '클로드 미토스' 공개를 예고했으며 연간 매출 환산 규모는 작년 말 90억 달러에서 지난 5월 300억 달러를 넘어섰고 시장은 연내(10월 전후) IPO를 예상하는 가운데 SK텔레콤(약 0.3% 지분, 현재 가치 기준 최대 3조5,000억 원)과 LG CNS 등 국내 기업이 지분을 보유해 수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