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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매출 100배 성장해야"…스페이스X, 로켓보다 AI에 미래 건다
2026. 6. 5. 오전 11:29

AI 요약
골드만삭스는 IPO 로드쇼에서 스페이스X의 AI 사업 매출이 지난해 32억 달러에서 2030년 3220억 달러로, 전체 매출은 지난해 187억 달러에서 2030년 474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스페이스X가 IPO를 통해 1조1조770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려면 AI 매출이 약 100배 성장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회사는 xAI 합병 이후 AI를 전략 중심에 두고 1분기 자본지출의 75% 이상을 AI에 투입했으며 xAI의 전체잠재시장(TAM)을 최대 26조5000억 달러로 가정했고, 골드만삭스는 조정 EBITDA가 지난해 66억 달러에서 2030년 3520억 달러로, 잉여현금흐름(FCF)은 2031년 720억 달러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FT는 이러한 전망이 머스크의 모델 '그록'이 앤트로픽·구글·오픈AI를 따라잡아야 하고, xAI의 잦은 내부 혼란·수요 부진·데이터센터 임대 및 자금 조달 격차 등 현실적 과제를 전제로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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