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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난 부채에..'AI 풍향계' 오라클, CFO직 부활
2026. 4. 7. 오전 4:27
AI 요약
오라클은 지출·부채 급증을 관리하기 위해 10여년 만에 최고재무책임자(CFO) 직책을 부활시켜 슈나이더 일렉트릭에서 영입한 힐러리 맥슨을 CFO로 선임했다고 현지시간 6일 밝혔습니다. 오라클은 AI 인프라 수요 급성장 속에 회계연도 3분기(작년 12월∼올해 2월) 매출액과 주당순이익(EPS)이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지만, 최근 12개월 기준 잉여현금흐름은 247억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고 이번 회계연도 자본 지출을 500억 달러(약 75조원)로 전망했습니다. 오라클은 오픈AI와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로 미국 내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구축 중이며 최근 직원 수천 명에게 해고를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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