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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CFO 부활…AI 투자 가속화 속 지출·부채 대응
2026. 4. 7. 오전 8:08

AI 요약
오라클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에서 영입한 힐러리 맥슨을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했으며, 이는 2014년 사프라 카츠가 공동 CEO를 맡은 이후 12년 만에 CFO직 부활이고 맥슨은 오라클 본사와 해외지사 재무 조직을 총괄합니다. 회사는 AI 인프라 수요 급증으로 자본 배분·설비 확충·혁신 등 재무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지출과 부채에 대응하기 위한 인사라고 설명했으며 클레이 마쿠어크 CEO는 자본 집약적 글로벌 조직을 확장한 경험을 가진 재무 리더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업계는 이번 조치를 지출과 부채 증가로 인한 재무 건전성 악화 대응으로 보며, 오라클은 최근 분기 매출과 주당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 이상 증가했지만 잉여현금흐름은 최근 12개월 기준 247억달러 순유출을 기록했고 이번 회계연도 자본지출을 500억달러(약 75조원)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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