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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Y CEO “AI, 새로운 일자리 만드는 기술…비용절감·투자증가 효과"
2026. 5. 5. 오전 7:30

AI 요약
로빈 빈스 BNY 최고경영자(CEO)는 4일(현지시간) 밀컨연구소 연례 콘퍼런스 패널에서 AI가 일자리를 없애기보다 새 투자와 고용을 늘리는 수단이며, 기업의 지식 기반 업무 여력을 키워 더 빠른 성장과 고용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BNY는 1분기 실적에서 4년간 AI 인프라를 구축해 올해 1분기 소프트웨어 배포가 전년 동기보다 10% 이상 늘고 기업 고객 일부 온보딩 절차 완료율도 같은 기간 20% 이상 증가했으며, 1분기 전체 코드의 40% 이상이 AI로 작성됐다고 공개했습니다. BNY는 지난해 AI 플랫폼 엘리자 2.0을 선보여 거의 모든 직원이 이를 매일 사용하고 오픈AI와 다년간 협력 체계를 구축했으며 결제 검증 등에는 사람과 함께 일하는 디지털 직원을 투입하고 있고, 패널에 함께 참석한 제니 존슨 프랭클린 템플턴 CEO도 기술 발전이 새로운 수요를 창출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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