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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AI 3대 강국’으로의 도약, ‘취업 강국’으로 이어져야 할 때
2026. 5. 7. 오후 3:49
AI 요약
취재에서 한 사회 초년생은 AI가 자신의 업무를 대체할까 봐 두려워했고, 대학에서는 학생들이 졸업 후 진로 문턱이 좁아지는 등 불안을 느끼며 교수·강사·조교들은 정형화된 업무를 AI가 처리해 충원이 이뤄지지 않아 일이 가중된다고 호소했습니다.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표한 조사에서는 향후 직업 안정성 위협을 느끼는 대학생이 10명 중 8명에 달했고, 한국노동연구원은 챗지피티 출시 시점을 100으로 봤을 때 AI 노출 빈도가 높은 직종의 청년 취업자가 2024년 말 85까지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AI 강국 목표를 제시하며 토크콘서트 등 행사를 열고 있으나 현장에서는 말뿐이라며 체감할 수 있는 제도·정책 마련을 촉구했고, 기사는 AI 발전의 수혜자가 국민이 돼 'AI 취업 강국'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