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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일자리 사라진다? 과도한 공포”…임문영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 인터뷰
2026. 4. 23. 오전 6:00

AI 요약
AI 확산에 따른 일자리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를 과도한 공포로 보고 실제로는 일자리가 사라진다기보다 일하는 방식이 바뀌는 과정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전략위는 대통령 직속 컨트롤타워로 기술·인프라 확보에 초점을 맞춰 출발했으나 현재는 윤리·안전·사회적 낙오 문제도 함께 다루며 사회분과, 산업분과, AI 민주주의 분과 등에서 노동 영향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임 부위원장은 AI에 익숙한 청년을 제조업 현장에 투입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정을 재해석·재설계하는 방식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제안하며 팔란티어의 전진배치 엔지니어(FDE) 모델을 사례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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