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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나만 뒤처지나” AI 공포증… ‘깜깜이’ 정보 속 대중은 왜 강연장으로 몰렸나
2026. 4. 12. 오후 4:54
![[현장]나만 뒤처지나” AI 공포증… ‘깜깜이’ 정보 속 대중은 왜 강연장으로 몰렸나](https://cdn.newsspirit.kr/news/photo/202604/30135_31976_4949.png)
AI 요약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AI 모델이 등장하고 정보 과부하로 시민들이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는 가운데, 지난 30일 서울의 한 강당에서 열린 AI 특강에는 월요일임에도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딥페이크 범죄 대응법, AI를 활용한 자녀 학습법, 급변하는 일자리에서 살아남는 법 등 실생활 대응력을 중심으로 한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강연자 이경상 박사(전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는 AI를 대체제가 아닌 공생의 파트너로 정의하며 공진화와 직업의 재정의, AI에 올바른 질문을 던져 원하는 결과물을 끌어내는 기획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지자체들이 디지털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AI 특강을 잇따라 마련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은 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AI가 실생활에서 도구가 된다는 점을 체감했고 이 교수는 앞으로 기술보다 인간의 태도와 윤리에 대한 대중 교육 수요가 폭발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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