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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포용적 일자리를 묻다
2026. 5. 6. 오전 10:40

AI 요약
4월 23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에서 열린 AI 기본사회가 여는 사회적 일자리의 방향 세미나에서 한경록 광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AI 혜택을 공공 인프라로 만들어 소외 없이, 배제 없이, 차별 없이 이익이 공유되도록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생성형 AI 월 구독료에 부담을 느낀다고 답한 광주 시민이 66%에 달한다고 소개했습니다. 박정웅 임팩트얼라이언스 팀장은 2022~2025년 사이 2030 청년 일자리가 약 21만개 줄고 50대 일자리가 약 20만개 늘었다며 주니어 자리가 사라지면 경력 사다리가 무너진다면서 경력의 프로듀싱을 제안했고, 이는 금융·사람·방법론의 세 축을 통해 기업 사회공헌으로 초기 비용을 마련하고 성공 모델을 정책자금과 임팩트투자로 확산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발표자들은 올해 6월 정부가 발표할 AI 대응 일자리 정책 로드맵과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에 포용적 고용 안전망과 사회적 보호 강화가 담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