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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AI가 일자리 위협” 우려에…李대통령 “공포감 가질 필요없어”
2026. 4. 11. 오전 2:05

AI 요약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초청 간담회에서 양경수 위원장은 인공지능(AI)이 노동자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라며 피지컬 AI의 도입 영향을 의무적으로 검토하는 ‘노동영향평가’ 전면 도입과 사회안전망·노동권 강화, 기업의 초과이윤 환수 등 종합적 대책과 ‘초기업 교섭’ 필요성을 제안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AI 도입을 피할 수는 없고 너무 공포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며 노동계에서 대책을 논의해주면 가능한 범위에서 수용해 정부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답했고, 피지컬 AI는 노동자 협조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스마트 팩토리의 고용 증가 사례를 언급하며 현장과 공동 대응을 제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