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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만난 민주노총···“AI로 발생한 기업 초과이익 환수해야” 주장
2026. 4. 10. 오전 10:40

AI 요약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4월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실-민주노총 초청 간담회에서 인공지능(AI)이 노동현장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노동영향평가' 전면 도입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양경수 위원장은 피지컬 AI 도입이 일자리 소멸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회안전망·노동권 강화와 AI로 발생하는 기업의 초과이윤 환수 등 종합적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현 정부의 노동정책을 일부 긍정하면서도 실질적 실행을 촉구하고 최저임금 대폭 인상과 초기업교섭의 필요성도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