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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피지컬 AI로 일자리 소멸"… 李 "공포감 가질 필요없어"
2026. 4. 10. 오후 5:45
AI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초청 간담회에서 피지컬 AI로 인한 일자리 위협에 대해 너무 공포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며 숙련노동을 로봇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노동자들의 협조와 관리가 필수이고 스마트 팩토리 도입 사례처럼 정부와 노사가 함께 AI 적용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요청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피지컬 AI 도입이 일자리의 소멸로 이어질 것이라며 노동영향평가 전면 도입과 AI로 인한 기업의 초과이윤 환수를 주장했습니다. 재계는 고용 유연성 확대에 공감하면서 사회 안전망 강화와 기업의 역할 확대를 함께 요구했으며 기간제법(고용 2년 뒤 정규직 전환) 개정 여부가 변수로 지적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