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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51년 만 첫 자발적 퇴직…AI 전환 비용 '인력으로 흡수'
2026. 4. 24. 오전 4:07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미국 내 일부 직원을 대상으로 자발적 퇴직(바이아웃)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23일 밝혔으며, 창사 51년 만에 처음 시행되는 조치입니다. 계획에 따르면 전체 미국 직원의 약 7%가 대상이며 근속연수와 나이를 합산해 70 이상인 시니어 디렉터급 이하 직원이 대상이고, 대상 직원과 관리자들은 오는 5월 7일 구체적인 내용을 전달받게 되며 영업 인센티브 기반 보상 체계 적용 직원은 제외됩니다. 이와 함께 주식 보상을 현금 보너스와 직접 연동하지 않도록 조정하고 관리자 재량을 확대하며 평가 절차를 단순화해 보상 선택지를 기존 9개에서 5개로 줄이는 등 보상 체계도 일부 개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