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2026. 4. 17. 오전 4:30

AI 요약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는 테슬라의 자체 개발 인공지능 칩 AI5 설계를 마쳤다고 밝히며 AI5는 삼성전자 파운드리와 대만 TSMC가 나눠 생산하고 이르면 올 하반기(7∼12월) 양산될 전망이며 완전자율주행 FSD와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xAI 데이터센터 등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최신 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탑재되는 추론용 반도체 그록3 LPU 생산을 맡았고 AI6는 삼성 파운드리가 독점 생산하며 텍사스 테일러 팹을 연말 가동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오픈AI·AMD 등 빅테크의 협력 요청이 잇따르면서 증권사 컨센서스는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을 300조 원, SK하이닉스는 200조 원으로 전망해 두 회사 합계가 500조 원에 이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