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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50배 키운 삼성…파운드리 부활, AI글래스 신사업으로 성장 잇는다
2026. 4. 30. 오후 12:11

AI 요약
삼성전자는 메모리 초호황으로 반도체(DS) 사업을 1년 만에 50배로 키운 뒤 파운드리에서 다수의 AI·HPC 대형 고객사와 2나노 대형 수주 확대를 추진하며 1.4나노 개발을 진행하고 하반기에는 2나노 2세대 모바일 신제품 양산과 4나노 HBM 베이스다이 및 LPU 신제품 양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실리콘 포토닉스(CPO)와 광통신 모듈의 사업화·하반기 양산, 로봇 부품 내재화 및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인수 등을 통해 차세대 융합기술과 신시장 개척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완제품(DX) 부문은 칩플레이션과 중동 전쟁 영향으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36% 감소한 3조 원에 그쳤으며, 삼성전자는 이르면 7월 런던 갤럭시 언팩에서 멀티모달 AI를 탑재한 AI 글래스를 공개해 올해 AI 기기를 총 8억 대까지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