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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메이퇀, 엔비디아 칩 없이 ‘1조 파라미터’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2026. 5. 1. 오후 7:54

AI 요약
중국 최대 배달·생활 플랫폼 메이퇀이 지난달 24일 차세대 대규모언어모델 롱캣-2.0-프리뷰(총 파라미터 1조6000억개·1.6T)를 발표했으며 화신 자본 량동젠 파트너는 언론 인터뷰에서 이 모델이 성능 면에서 GPT-4와 대등하다고 밝혔습니다. 롱캣-2.0은 훈련부터 추론까지 화웨이 어센드 등 자국산 AI 칩 5만~6만 장으로 구성된 컴퓨팅 클러스터에서 완료해 엔비디아 의존도를 없앴고, 메이퇀은 자국산 칩의 상대적 성능 열세를 자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으로 극복했다고 전해졌습니다. 메이퇀은 7억 명 사용자 데이터로 드론 배송·자율주행차·체화 지능(로봇 약국 등) 응용을 추진하며 무어스레드·무시 등 14개 이상 반도체 스타트업에 투자해 3년간 생태계를 구축했고 현재 롱캣-2.0 내부 테스트를 진행하며 하루 1000만 토큰을 무료로 제공해 생태계 확장에 나서고 있습니다.






